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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2010 서울리빙디자인페어_의자 2010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코엑스에서 3월 25일부터 3월 29일까지 열렸다. 부픈기대를 안고 요즘 인테리어와 앞으로 아이의방을 꾸며줄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아이템과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의 작품 싸우고 난뒤 앉는의자??^^ 부부의자로는 별로인듯 ㅋㅋ 여기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디자인도 돋보이고 벽지가 더 맘에 드는ㅋㅋ 해빛을 받으며 차한잔과 책을 읽으면 딱 좋겠다~ 그런 여유를 즐길날이 오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최고! 더보기
2009 서울 디자인 올림픽 작년 10월 21일 2009년 서울 디자인 올림픽에 다녀와서 이제야 정리해서 올리네요~ 2008년때는 아무 준비도 없이 방문해서 많이 실망도 하고 힘도 들었는데..2009년은 그래도 좀 더 다양해진것 같습니다. 올해가 또 기다려지네요~^^ 아이엄마라서 그런가요? 너무 편해보여서 맘에 드네요! 세트로 우리가족이 입고 나들이하면 좋겠어요~^^ 욕실 모양이 너무 이쁘죠? 아기랑 같이 요기에서 물장구 치며 반신욕을...상상의 나라로 잠시.. 더보기
내 폰안의 세상, 모바일 콘텐츠 휴대폰은 이제 단순한 통화를 목적으로 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재창조 되어가고 있다. 이런 흐름의 속에서 일반적인 휴대폰은 남들과 똑같고 차이가 없어 보인다. 자신만의 색깔이 강한 휴대폰 사용자들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남들에게 주목 받고 멋져 보이는 아이템이 필요하다. 이렇게 개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트렌드에 맞추어, 자기 표현의 상징처럼 된 휴대폰을 갖기 위해 다양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방법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휴대폰의 외관을 취향에 맞게 꾸며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커버와 휴대폰 관련 액세서리가 나오고, 실용적인 기능까지 겸비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글ㅣ권춘구 팀장 ㈜WG UXD Design Group/Contents Team 디자이너 미애짱(25)은 자신만의 톡톡 .. 더보기
즐거운 아이디어 메이킹 현장에 가다 아이디어란 연약한 새싹과 같아서 그것을 꽃피우게 하는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아이디어를 싹 틔우기 위해서는 성급하게 판단하기보다는 시간을 갖고 지켜보아야 한다. 하루에도 수십 가지의 아이디어를 내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만들어야 하는 디자이너들. 그러나 답답한 사무실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드는 일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일만큼이나 어렵고, 아이디어 개발서를 읽어봐도 실생활에 옮기는 일은 멀게만 느껴진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혁신적인 제품 UI와 사용성을 만들어 내기 위한 WG의 아이디어 메이킹 현장을 소개한다. 글 ㅣ오영미 WG UX Design Group / Creative Director 과거에 나이키의 고객은 ‘운동을 하는 사람’이었고, 아이팟의 고객은 ‘음악을 듣는 사람’이었다. 그.. 더보기
Sketching User Experiences 유저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를 넘어 유저 익스피어리언스(User Experience)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지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 이러한 가운데 UI/GUI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한번쯤 UI는 무엇인지 UX는 무엇인지,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론이 있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필자 또한 막연히 유저 익스피어리언스 디자인에 대해서 생각해오다가 책 리뷰에 소개된 저자의 화려한 경력과 유명 인사들의 호평에 이끌려 아마존(Amazon.com)에서 추천하는 라는 책을 선택했다. 총 400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영문 원서로 읽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일이었지만, 유저 익스피어리언스에 대한 방법론을 살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따라서 디자인 정글의 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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