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디자인

정보와 사용자 행동중심의 디자인 대부분의 사용자는 게으르다. 참을성도 없고, 조급하며, 때에 따라서는 사용법을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별로 없을뿐 아니라, 생각하는것 조차도 귀찮아 한다. 그리곤 쉽사리 사용하기 어렵다고 느끼며 곧장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내뱉곤 한다. ‘나 그거 사고나서 후회했잖아. 쓰기 불편해, 돈아까워.’ 디자이너의 노력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Information Anxiety2의 저자 Richard Saul Warman은 “Learning is remembering what you’re interested in.”(학습은 흥미로운 것을 기억하는 것) 이라고 말한다. 바람직한 사용성을 지닌 서비스나 제품이라 할지라도 언제나 사용자에게 일정양의 학습량을 강요하기 마련인데, 문제는, 사용자들이 대체로 기억해주었으면 하.. 더보기
디자이너,사용자의 챔피언이 되자 이는 이미 2년전에 iMedia connection이 다룬 ‘인터넷의 중요성’에 관한 기사 타이틀이다. 인터넷이 대중화된 후 몇 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에 네이버의 ‘지식검색’과 싸이월드의 ‘일촌’이라는 단어가 생소하게 느껴지는 유저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 대답을 생각하기에 앞서, 이 질문이 당황스럽지 않은 이유는 이미 네이버의 ‘지식검색’과 싸이월드의 ‘일촌맺기’는 우리 생활에 가장 깊숙히 파고들어 와 있는 인터넷 서비스의 대표적인 예라는 대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고작 브라우저 안에 존재하는 어떤 형태의 서비스가 우리 생활 깊숙히 크게 자리매김을 하기까지, 과연 그들은 무엇에 성공했는가?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결론 짓자면 그들은 ‘고객’을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행동하게 하기’에 대단히.. 더보기
인정받는 웹디자이너로 살아가기 연봉을 남들보다 많이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할 것이다. 디자이너들의 연봉은 정책적으로 정해진 것도, 또한 정확한 통계조차도 나와 있지 않다. 이는 그만큼 디자이너들의 실력에 따라 그 격차가 매우 크다는 뜻이다. 디자이너들이 연봉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들이 있다. 아무리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다고 해서 연봉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1. 근무하는 회사의 디자인에 대한 의존도 2. 멀티플레이어적인 능력 3. 남들보다 배 이상 빠른 사이트 제작 능력 4. 프리젠테이션 능력 5. 개인의 상품성 6. 사업력 7. 대형 사이트 제작 경험 9. 대외 활동력 10. 팀을 지배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 11. 상황 판단력 근무하는 회사의 디자인에 대한 의존도 스스로.. 더보기

반응형